롬복·길리 맛집 추천 22곳
BaliTripMap이 구글 평점·리뷰와 영업 여부를 확인해 고른 롬복·길리 맛집 22곳입니다. 운영자가 직접 다녀온 곳을 먼저 보여 드려요.
더 쉑 레스토랑 앤 바길리 섬(트라왕안·아이르·메노) · ★4.9 (2,661)인도네시아식과 서양식을 함께 내는 레스토랑 겸 바입니다. 바삭한 두부는 폭신한 속과 풍미 있는 소스가 잘 어울립니다. 수영장 옆 초록이 보이는 야외 자리에서 식사할 수 있습니다.
카유 마니스 키친 앤 바길리 섬(트라왕안·아이르·메노) · ★4.9 (873)아침부터 저녁까지 문을 여는 식당으로, 식사와 음료를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오리와 소고기, 치킨 커리 같은 요리와 과일 스무디, 아이스커피가 있으며 음식은 맛있고 알맞게 조리됩니다.
더 커팅 보드길리 섬(트라왕안·아이르·메노) · ★4.9 (846)스테이크와 그릴 요리를 내는 미국식 식당으로, 호주산 소고기와 드라이에이징 립아이가 눈에 띕니다. 스테이크는 간이 잘 배고 부드럽다는 평이 많으며, 와인이나 칵테일을 곁들이기 좋습니다.
티키 그로브길리 섬(트라왕안·아이르·메노) · ★4.8 (1,788)멕시코식 타코와 열대풍 칵테일을 함께 즐기는 식당 겸 바입니다. 신선한 살사와 직접 만든 매운 소스를 곁들인 타코는 풍미가 진하고, 상어 모양 컵에 나오는 샤크베이트는 유쾌한 인상을 남깁니다. 야자수 사이 야외 자리에서 이국적인 음악을 들으며 식사하기 좋습니다.
콸리 인도네시안 & 아시안 다이닝승기기·마타람 · ★4.9 (756)해변가 식당으로, 인도네시아와 아시아 요리에 사삭식 맛을 더합니다. 롬복식 아얌 탈리왕은 매콤한 삼발과 잘 어울리고, 삼발 마타를 곁들인 구운 해산물도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석양 무렵 식사하기 좋습니다.
케랑승기기·마타람 · ★4.9 (691)케랑은 해산물과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한 고급 레스토랑입니다. 구운 블랙 스내퍼와 새우 리소토는 바다의 풍미가 살아 있고, 소고기 안심은 부드럽게 즐기기 좋습니다. 해변가 자리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저녁을 먹기 좋습니다.
크렁크 바 앤 레스토랑롬복 꾸따 · ★4.7 (3,883)버거와 피자를 중심으로 칵테일과 맥주도 곁들이는 캐주얼 레스토랑 겸 바입니다. 육즙이 도는 버거와 치즈가 넉넉한 피자가 든든하고, 음악이 흐르는 공간은 활기가 있습니다.
라 코코테레 레스토랑길리 섬(트라왕안·아이르·메노) · ★4.9 (586)야자나무 정원에 자리한 식당으로 인도네시아 음식과 프렌치·웨스턴 요리를 냅니다. 채소 커리는 부드럽고 든든하며, 카르보나라는 고소한 맛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초록이 둘러싼 차분한 자리에서 저녁 식사를 하기 좋습니다.
엘 바자르 카페 앤 레스토랑롬복 꾸따 · ★4.7 (3,512)여럿이 요리를 나눠 먹기 좋은 지중해식 레스토랑 겸 와인 바입니다. 숯불에 구운 문어는 호두 로메스코 소스와 석류 당밀이 어우러져 고소하면서 새콤합니다. 테라스와 아늑한 실내 자리가 있어 저녁 식사에 어울립니다.
부두 키친길리 섬(트라왕안·아이르·메노) · ★4.9 (448)수영장 옆 야외 자리가 있는 식당 겸 바입니다. 풀드포크 버거는 특히 인기가 좋고, 비프 렌당 타코는 향신료 풍미가 살아 있습니다. 초록이 둘러싼 풀사이드에서 여유롭게 한 끼 하기 좋습니다.
세람비롬복 꾸따 · ★5.0 (231)세람비는 루프톱과 수영장이 있는 식당입니다. 두툼하고 육즙이 풍부한 소고기 버거와 라자냐가 인기이며, 패션 콜드는 산뜻한 맛입니다. 루프톱 자리에서는 바다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핑크코코 길리 에어 선셋 레스토랑길리 섬(트라왕안·아이르·메노) · ★4.8 (899)해변을 바라보며 식사와 술을 함께 즐기는 레스토랑 겸 바입니다. 치킨 렌당과 마히마히 삼발 마타가 대표 메뉴이며, 해 질 무렵에는 DJ 음악과 불춤 공연이 펼쳐집니다.
바라(BARA)롬복 꾸따 · ★4.7 (1,659)수영장을 가운데 둔 식당 겸 바에서 장작불에 구운 피자와 사워도우를 맛볼 수 있습니다. 페스토와 구운 가지를 얹은 납작빵은 고소하고, 칵테일은 과일 향이 산뜻합니다. 야외 자리와 선베드가 있어 낮에는 풀사이드에서 쉬고 저녁에는 활기찬 분위기를 즐기기 좋습니다.
스컬리웨그스 레스토랑길리 섬(트라왕안·아이르·메노) · ★4.6 (4,396)해변가에 자리한 시푸드 바비큐 식당으로, 새우와 랍스터를 숯불에 구워 먹습니다. 구운 새우는 촉촉하고, 신선한 샐러드와 모히토를 곁들이기 좋습니다. 바에서는 일몰 풍경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선셋 바 그릴 앤 커피 메노길리 섬(트라왕안·아이르·메노) · ★4.8 (417)해변에 자리한 해산물 그릴 식당 겸 바입니다. 생선구이는 속까지 잘 익고 풍미가 좋으며, 커피나 과일 주스를 곁들이기 좋습니다. 모래사장 옆 선베드에 앉아 바다와 석양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시솔트 롬복롬복 꾸따 · ★4.7 (800)현지 해산물로 요리하는 아담한 해산물 식당입니다. 참치구이는 신선한 맛이 좋고, 코코넛 라이스와 소스가 곁들여집니다. 에어컨이 있는 실내에서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식사하기 좋습니다.
코코비치 와룽승기기·마타람 · ★4.7 (536)코코넛 나무 사이 대나무 오두막에서 인도네시아 음식을 먹는 해변 식당입니다. 난을 곁들인 마드라스 커리는 향신료 향이 진하고, 바다를 바라보며 노을 무렵 식사하기 좋습니다.
와룽 사삭 카페승기기·마타람 · ★4.7 (496)사삭식과 해산물 구이를 내는 가족 운영 식당입니다. 미고렝과 나시고렝 스페셜, 구운 생선은 신선한 재료의 맛이 살아 있습니다. 저녁에는 노래나 밴드 연주가 곁들여지기도 합니다.
와룽 마칸 세데르하나롬복 꾸따 · ★4.8 (205)인도네시아 가정식과 롬복 음식을 내는 소박한 식당입니다. 나시참푸르와 아얌 탈리왕을 비롯해 튀긴 템페와 매콤한 삼발이 잘 어울립니다.
와룽 사테 렘비가 우타마 부 리린승기기·마타람 · ★4.6 (1,037)롬복식 사테와 현지 음식을 내는 소박한 식당입니다. 사테 렘비가는 소고기에 달콤하고 매콤한 양념을 발라 구우며, 땅콩 소스 없이 고기 맛을 즐깁니다. 사테 푸숫에서는 코코넛 향이 은은하게 납니다.
길리 해피 푸드 코너길리 섬(트라왕안·아이르·메노) · ★4.6 (209)여러 노점이 모인 야외 푸드코트로, 인도네시아 음식과 아시아 요리를 한자리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사테 꼬치는 숯불 향이 입맛을 돋우고, 치킨 커리와 나시고렝도 인기 메뉴입니다. 주문 후 조리한 음식은 양이 넉넉해 여럿이 나눠 먹기 좋습니다.
베기붕 비치 앤 선셋 뷰 레스토승기기·마타람 · ★4.5 (202)바다를 바라보는 야외 자리에서 인도네시아 요리를 먹는 식당입니다. 생선튀김과 치킨, 샐러드가 메뉴에 있으며, 해 질 무렵에는 바다 위로 물드는 노을과 바닷바람을 즐기기 좋습니다.